쓰다보니 이러다 다낭 여행 일기는 일년을 채우고 끝날 것 같네요...ㅋㅋㅋ 다낭 2일차 여행은 정말 호이안 여행을 빼놓을 수 없어서 남기는 호이안 후기와 림다이닝룸 후기 시작합니다! 호이안은 소울키친에서 바로 그랩타고 넘어왔는데요.
이날은 날씨가 덥긴했지만 쨍하니 너무 좋았어요. 제가 야경이 너무 보고싶어서 고집부려서 오게 된 호이안 올드 타운입니다.
Old Town Old Town, Minh An, 호이안 꽝남 성 베트남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올드타운은 입장료에 관해서 처음 검색했을때 이게 맞다 저게 맞다 해서 좀 많이 헷갈렸었는데요. 따로 관문?
이 있는게 아니라 관광료 지불이 애매하더라구요. 저희는 혹시나 청구하면 관광료를 지불하자 하고 돈을 조금 넉넉하게 챙겨갔었는데, 결론은 안냈습니다.
내는 부스가 보이진 않았어요;; 그래서 굳이... 내는 곳을 찾을 필요는 없으니, 편안하게 구경을 했습니다.
쨍한 날씨와 우거진 나무들, 그리고 노란색의 집들이 옹기종기 모여...
원문 링크 : [다낭+2] 내가 사랑한 호이안, 그리고 림다이닝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