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은 출근 공목 몸무게 60.8키로 먹는 양이 급격히 줄지 않는 만큼 빠지는 양도 많지 않구만 아침부터 사무실 이사 준비하고 서점가서 경매 책 찾아보기 개인적으로 경매보다 재개발 책이 더 흥미로웠다 + 300만원으로 집사기 이런 거 진짜 꿀잼일 것 같은데 한 권에 2만원ㅠㅠ 책값 비싸서 엄두를 못내겠음 오늘 음료 청포도 주스 약간 청포도 에이드 맛인데 탄산 없는 그런 맛이랄까 정말 말 그대로 주스 근데 봉봉 같은 느낌은 아닌 주스 맛있다 지금까지 음료중에 제일 다음엔 석류주스 주세염 메뉴는 잠발라야 볶음밥 +위에는 바질새우 샐러드에서 자주 보던 새우 이 친구도 돌고 도는 듯 하다 볶음밥은 처음인데 숟가락에 뜬 밥보다 큰 닭고기가 안에 엄청 많았다 하지만 세 숟가락 먹고 부터 느끼했다ㅠ 그래도 반 깔끔하게 먹음ㅋㅋㅋ 마지막에는 국에 있는 유부랑 주스가 젤맛있었다 그렇게 배부르게 식사 마치고 이후 일 생각도 못하고 행복했는데 대자연이 왔다 바로 약먹고 릴렉스룸 직행 한 달에 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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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다이어트 일기] 6월 16일의 일기 / 대자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