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 여천 맛집 은수저 사장님이 오픈한 여천역 맛집 미자네밥상 옛날에 터미널 근처에서 운영하던 은수저라는 식당을 기억하시나요? 한식뷔페인데도 사장님 손맛이 여수바닥에 소문이 나버려서 여천 맛집으로 소문이 났더랬죠.
그때 저도 가보고 감탄했던 기억이 나는데, 그 은수저 사장님께서 봉산동 쪽에 백반집을 오픈하셨더라구요. 솔직히 그 사장님 손맛 하나 믿고 다녀와봤어요.
미자네밥상 전라남도 여수시 대교로 51 1층 미자네밥상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여수여천맛집 #여천역맛집 #여수백반 #여수미자네밥상 미자네밥상은 간판부터 매우 심플한 느낌이었어요. 저는 저런 직관적인 간판 꽤 좋아하는 편이거든요.
붓 글씨 느낌도 나는 미자네밥상 다섯 글자가 아주 멀리서도 잘 보이더라구요~ 주차는 가로변에 주차했는데 단속 안한대요~ 가게는 50명이 한번에 식사 가능한 규모였구요. 오픈 주방이라 사장님께서 열심히 일하시는 모습도 볼 수 있어서 위생적인 측면에서 믿음도 가요.
솔직히 사장님은 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