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과 대만여행코스 온천투어 추천 우라이 온천마을(임가화원, 싼샤 라오지에) 마이리얼트립 통해 예약한 우라이 셔틀투어! 그 마지막 코스인 우라이 온천마을 이 투어의 마지막이나 주인공인 장소인데, 탄산온천으로 냄새가 강하지 않고 물이 부드러워 유명한 대만의 소도시 온천 여행지예요 제가 간 날은 말이 흐리고 비가 조금 내려서 걱정이었는데 물안개 핀 우라이 마을의 풍경이 오히려 분위기 있고 멋있어서 더 좋았어요!
나중에 알았는데 대만에 사시는 분들도 우라이 온천마을은 흐릴 때 가야 그 마을의 분위기가 잘 살아난다고 많이들 하시더라구요 오히려 럭키! 저희는 온천을 따로 예약하거나 하지 않았는데 볼란도 프라이빗 온천이나 셔틀투어 카톡방 통해 추천해주시는 온천 숙소를 이용할 수 있어요.
숙박을 하셔도 좋겠지만 2-3시간 프라이빗 온천 혹은 대욕장을 이용할 수도 있으니 셔틀투어만으로도 충분할 것 같아요 우라이 마을과 폭포 구경 가는 길에 있는 우라이 옛길 여러 길거리 음식과 기념품들이 즐비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