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판 가라판에서 쇼핑을 하고 점심을 뭐 먹을까 고민 중 정말 추천이 많았던 레스토랑을 가봤어요. 간단하게 영어로 의사소통하면서 문제 없었고요.
직원분들이 잘 들어주시고 기다려주셔서 친절하세요. 스테이크와 립이 정말 맛있어서 추천해요.
컨트리 하우스는 레스토랑을 찾아가면서 더운 날씨였지만 한국에서 볼 수 없는 파란 하늘을 보며 찾아갔어요. 입구에서 직원분께 인원수 알려주면 안내를 받고 들어가요.
외관 건물이 너무 예뻐서 사진도 찍었는데 내부가 모두 우드 인테리어가 되어 있어 멋있더라고요. 사이판에사 느낀 건 여기는 한국인가?
이런 느낌이 있었는데 한국 분들도 계셨지만 현지분들이 많이 식사를 하고 계시더라고요. 이제 좀 외국 온 거 같다 이런 느낌!
Draft Beer(Bud Light) $6 더운 날씨여서 시원한 맥주를 주문했어요. 한 모금 마시는데 우와 더운 느낌이 살아지네요.
한국과 다른 시원함에 정말 잊을 수 없는 맛있고 시원한 맥주 맛이었어요. 메뉴에 포함되어 있는 호박 수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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