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물을 따로 따로 올리려다가 역시 난 블로그 체질은 아니야 하고 방치한 채로 5개월이 지남. 지난 포스트 마지막날이 1월이니까 지금은 6월 중순.
나중에 다시 보고는 싶은데 매일 쓸 자신은 없고, 그래서 여태까지 했던 것들을 기록으로 남기려고 한다. 초반에는 안 갔던 시간들이 겉잡을 수 없이 빠르게 흘러간다.
플래너 없이 전부 워킹으로 예약 웨딩 홀 투어와 최종 결정 예신분들은 공감하시겠지만 주차, 밥, 홀 모두를 만족 시키는 곳을 찾기란 하늘의 별 따기다. 저마다 각자 보는 관점이 다르기 때문에 어디에 좀 더 중점을 둘 것이냐를 상의한 후 우리 지역에서 괜찮다는 홀 5-6 군데 정도를 전화해보았다.
하지만 방문하면 좀 더 자세하게 설명해준다고 하여 최종적으로는 2-3군데로 추렸다. 우리의 중점 포인트 원하는 날짜: 23년 가을 접근성, 주차 대수: 멀리서 오는 손님이 많기 때문에 매우 중요!
웨딩로드 길이 적당히. 단독홀 아니어도 됨.
홀 타입 상관없음. 뷔페식 선호.
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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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NOV 2. 결혼 준비 기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