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신혼여행으로 뉴욕, 칸쿤을 가기로 하고 뉴욕 숙소 따로, 칸쿤은 올인클루시브라 여행사끼는게 낫다고 하여 칸쿤만 여행사를 끼고 계약하였다 (여행사에서도 비행기는 따로 발권하는게 싸다고 함) 그래서 여행지가 확정이 되자마자!!! 최저가를 찾아서 노랑풍선에서 티켓 발권을 했다.
이때부터 시작이었나 최저가 서치가. 그러다가 발권 일주일 후에 더 낮은 가격대의 티켓 발견.
취소 비용을 지불하고도 더 이득이어서 바로 환승했다. 칸쿤은 무조건 경유라, 인천에서 뉴욕은 직항 - 뉴욕 칸쿤 직항 - 칸쿤 인천 경유 이렇게 알아보며 인천 in - out은 꼭 국적기를 타야겠다는 생각에 대한항공으로 예약을 하였다.
근데 이게 웬...? 갑자기 발권 때는 이상 없다가 시간표가 바뀌면서 인천으로 돌아오는 비행기는 델타항공이랑 공동운항을 한다고 하네?
일부러 대한항공으로 예매했는데 델타항공으로 올 생각하니 너무 화가났지만 취소 수수료가 더 엄청 났기에 흐린눈, 정신승리하며 태연한 척을 했었다. 그러...
원문 링크 : NOV 10. 신혼여행 티켓 발권 비하인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