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신 기간 동안 나를 믿어주고 잘 따라와준 아이들에게 너무 고맙다. 나를 믿어주시고, 가르칠 수 있는 기회를 주신 부원장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열심히 했을 때 그 보람이 얼마나 크고 값진지 여실히 느꼈다. 믿음이라는 것은 바른 길로 인도하고 그 길을 잘 걸어갈 수 있도록 해주는 원동력임을 다시금 깨닫는다.
아이들이 준 과분한 칭찬을 잊지 못할 것이고, 잊지 않을 것이다. 내가 이 일을 왜 하는지, 어떻게 임해야 하는지 가르쳐 주는 지표이기 때문이다.
"늘 건강하고 건승하길 진심으로 응원할께"...
[수업일기] 잊지 못할 시간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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