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경험한 어떤 학원 원장님은 아이들에게 바보 같이 이것도 못 푸냐고 아무렇지 않게 말하고 (물론 애정 섞어 하는 말이겠지만) 어떤 학원 원장님은 책상에 머리 숙여 자고 있는 아이의 어깨를 주물러 주며 괜찮으니까 한숨 더 자다 일어나라고 하거나 돈 줄테니까 밖에서 음료수 사먹으며 머리좀 식히다 오라고 한다. 원장님의 마인드에 따라 학원 전체의 분위기도 다르고, 시스템도 다르다.
좋은 시스템은 선생님이 아이들을 웃으며 가르칠 수 있게 만들고, 또한 아이들을 웃으며 공부할 수 있게 만든다. 원장님의 마인드에 따라 학원마다 하늘과 땅만큼 차이가 난다....
[수업일기] 학원마다 하늘과 땅 차이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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