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들기 전, 혹은 하루 중 언제라도 아이에게 들려 주세요. 아이를 동등한 존재로 보면서 여러 이야기를 나눠 보세요.
나뭇잎 배를 타고 지혜의 샘이 인도하는 신나는 모험을 떠나 보아요. 몇 사람의 랍비가 악인의 무리와 마주쳤다.
이 악인들은 흡사 흡혈귀와 같은 악질 인간들이었다. 그보다 교활하고 잔인한 인간은 세상에 없었다.
한 사람의 랍비는 이러한 인간들은 물에 빠져 모두 죽어 버리면 좋을 거라고 말했다. 그러나 랍비 가운데에서 가장 위대했던 랍비는 이렇게 말했다.
"아니요, 유대인으로서 그런 생각을 가져서는 안 되오. 아무리 이 인간들이 죽어 버리는 게 좋다고 생각하더라도 그러한 일을 기도해서는 안 되오.
악인들이 멸망하는 것을 기대하기보다는, 악인들이 참회하는 것을 바래야 하오." 악인을 벌하는 것은 아무런 이득이 되지 않는다.
그들을 회개시키거나 우리 편에 끌어들이지 않는 한 손해가 될 뿐이다. https://cyw.pe.kr/xe/index.php?mid=a39&docum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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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탈무드 이야기] 이득과 손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