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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2022.05.03(텃밭 물주기)

 [일상] 2022.05.03(텃밭 물주기)

텃밭에 물주기 2022.05.03 혼자 텃밭 가서 물주기 왜 이런 모양이지(?) 나초인가 ~텃밭 가는 길~ 오늘은 병원 진료 받고 나서 갑자기 몸이 기분이 좋았는지 힘이 넘쳐났다!

그래서 혼자 텃밭에 가서 물을 주고 왔다. 회사에서 강제로 화분에 물준 것 빼고는 난생 처음으로 식물에 물을 줘본다.c 텃밭 가는길에 좁은 길에서 둘기가 나를 정면으로 쳐다보면서 길막을 하길래 갑자기 기분나빠서(?)

나도 안 비켜주었다. 둘기쉑 저리가라...

밭에 도착하자마자 상태를 보는데 열무 잎에 구멍이 뽕뽕 뚫려있는 것을 발견했다. 이게 원래 그런건지(?)

물을 안줘서 그런건지 식알못이라 알 수가 없었다. 근데 너무 많이 뚫려 있는데...??

ㅋㅋ 벌레가 먹은건 아니겠지...c 쪼르르르... 물조리개 1개씩 물을 받아서 텃밭으로 갔는데 갑자기 어떤 줌마가 양손에 하나씩 들고 가는 것을 보고 아 저러면 되는구나...

깨달음 하지만 나는 힘이 딸리니 한개씩 하기로 했다. c 나중에 알았는데 물조리개에 마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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