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길냥이 6/27 이 앞을 지나가면 항상 냥이가 있어서 힐링한다! 오늘은 저번에 그 냥이가 아니라 좀 더 작은 냥이가 밥먹고 있었다.
어떤 초등학생이 츄르를 주고있었다. 예전에 길냥이한테 츄르 주다가 냥이가 너무 허겁지겁 맛있게 먹느라 내 손도 먹으려고 했던 기억이 난다..ㅋㅋ 피는 안 났지만 아팠었는뎅ㅋㅋ 무서운 엘베 6/28 우리 집은 지하 2층이 없는데......?
공부하기 좋은 스벅 발견 6/29 얼마전에 알게 된 스벅인데, 테이블도 널찍널찍하게 떨어져있고, 카페도 엄청 커서 공부하기 좋다. 게다가 사람들도 다 공부하는 사람들이라 엄청 조용하다.
사람도 그렇게 많이 오지 않아서 정말 공부하기 딱 좋다. 게다가 직원들도 엄청 친절!!
내가 비빔밥을 사먹다니 ㅋㅋ 6/30 난생 처음 비빔밥을 밖에서 돈주고 사먹었다. 내가 비빔밥을 돈주고 사먹다니ㅋㅋ 근데 밥보다 야채가 더 많아서 좀 그랬다.
밥 먹는데 갑자기 어떤 술취한 아저씨가 와서 시끌시끌했다. 우리 테이블 바로 뒤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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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귤빙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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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대추팥빙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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