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 와서 근처에서 밥 먹기 8/8 8월 8일 양이 정말 먹은 8천원짜리 김밥집 알밥. 비가 와서 근처 가까운 김밥집에서 점심을 먹었다.
양은 적지만 그래도 맛은 그럭저럭 괜찮. 비가 너무 많이 와서 근처 마트에서 컵밥 8/9 8월 9일 비가 너-무 많이 와서 근처에 있는 마트에서 컵밥을 사서 먹었다.
춘천 닭갈비 덮밥인데 닭갈비가 아니라 엄청나게 퍽퍽한 장조림 고기 느낌ㅋㅋ 양념은 약간 미트볼 느낌의 양념. 좀 별로였다.
다신 먹지 말아야지ㅠㅠㅠ 밥 들어 있던 곳에 천원짜리 쌀국수 세명이서 나눠먹기ㅋㅋ 진짜로 미친듯이 비가 오는 저녁. 정수리 빼고 다 젖었다. 8/9 집에 가는 길에 홈플러스 잠시 들렸더니 비가 하늘에 구멍이뚫린 것처럼 왔다.
진심 누가 머리 위에서 샤워기 뿌리는 줄. 길은 또 왜저렇지.
왜 이렇게 물 웅덩이가 많은 거야... 도로 정비 안하나!
맨날 뜯어 고치더니 정작 이게 뭐냐. 건널 수가 없는 죽음의 횡단보도ㅋㅋ 동영상 찍으면서 진자 미친듯이 비가 오는구나 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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