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다보면 사람때문에 힘들때가 있다. 그럴때면 우리는 무작정 사람을 피하고 싶어진다.
하지만 우리는 곧 깨닫게 된다. 그 상처또한 사람으로 인해 치유 된다는 것을..
눈물 또한 삶의 일부분이고 어쩌면 행복의 작은 씨앗일지도 모른다. [ 견디지 않아도 괜찮아 中 ] 아프다.. 아프다..
했더니 진짜 아픈거 같아 힘들다.. 힘들다..
했더니 진짜 힘든거 같아 그래서 나 아무리 아프고 힘들어도 괜찮다.. 괜찮다..
말하고 있어 [ 혼자 울어도 슬프지 않은 날에 中 ]...
[ 견디지 않아도 괜찮아 中 ]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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