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웃 여러분!
주말은 잘 보내셨나요? 저는 주말 동안 개인적인 취미생활과 아이의 함께 보냈습니다.
주말동안 휘서에서 자전거 타는 것을 가르쳐 주려고 자전거를 싣고 공원으로 갔습니다. 충주탄금공원 충청북도 충주시 남한강로 46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처음 휘서가 저전거를 타게 된건!
엄마 아빠의 욕심에 따라 사게된 어린이날 선물이었습니다. 지금도 생생하게 떠오르는게 처음 자전거를 본 휘서는 너무도 행복하고 기뻐했습니다.
당장 자전거를 타로 나가자고 해서 자전거를 탔지만, 그날의 기억은 아직도 생각합니다. '아빠는 어디서 이런걸 가지고와서 휘서를 힘들게 하냐며' 타박 아닌 타박!
그러게 자전거와의 첫 만남을 끝으로 휘서는 자전거를 쳐다도 보지않았습니다. 특별한 계획이 없던 주말 휘서에서 공원 산책가자고 공원으로 나가며, 휘서에게 냉대받던 자전거를 데리고 나왔습니다.
오랜만에 만나는 녀석이라 휘서도 싫어하지않고 자전거를 탔고 살포시 휘서의 등을 밀어주면서 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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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와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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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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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나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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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금대공원
원문 링크 : 휘서의 자전거 타기 도전!(by 탄금대공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