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10.16(월) 금융정보분석원(FIU)은 이윤수 원장 주재로 자금세탁방지제도를 이행하고 있는 12개 금융 유관기관 및 5개 은행 등과 함께「2023년 제2차 유관기관협의회」를 개최하였다. 동 회의에서 제도이행 평가결과(전년도말 기준) 및 향후 개선사항, 자금세탁방지 강화를 위한 유관기관 역할 제고 등에 대해 주로 논의하였다. < 회의 개요 > 일시/장소 : ‘23.10.16일(월) 10:00~11:30 / 정부서울청사 19층 대회의실 참석자 : 금융위 금융정보분석원장, 제도운영과장 - 은행연합회, 금투협회, 생보협회, 손보협회, 여신전문협회, 농협중앙회, 수협중앙회, 신협중앙회, 산림조합중앙회, 새마을금고중앙회, 카지노협회, 저축은행중앙회, 국민· 신한·하나·우리·농협은행 등 총 17개 기관 논의안건 ① ‘22년말 기준 제도이행 평가결과 ② 내년도 제도이행평가시 변경사항 ③ 유관기관 협조필요사항 등 먼저, 금융회사등의 전년도 자금세탁방지 제도이행 평가결과를 바탕으로 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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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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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담인력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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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금세탁방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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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량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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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적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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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부통제체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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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부통제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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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부통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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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확인검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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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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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L취약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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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도이행평가
원문 링크 : [AML] FIU, 유관기관 협의회 개최 결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