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정보분석원, 국제자금세탁방지기구(FATF) 총회 참석 - 국제자금세탁방지기구는 비영리단체가 테러자금 조달에 악용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이들 단체에 대한 조치들을 명확화하는 등 관련 국제기준을 개정 - 자금세탁 방지 및 테러자금 조달 금지를 위한 국제기준 이행이 미흡한 불가리아를 ‘Grey List(강화된 관찰대상국가)’에 신규 편입 - 한국의 제안으로, FATF 소속 교육기관인 부산 소재 TREIN에서 실시하는 교육 프로그램을 확대하기로 결정 금융위원회 금융정보분석원 등 6개 기관*은 프랑스 파리 OECD 본부에서 개최된 제33기 4차 국제자금세탁방지기구 (FATF)** 총회(10.23일~10.27일)에 참석했다고 밝혔다. * 한국 대표단(수석대표: 이윤수 금융정보분석원장) 구성: 금융위 금융정보분석원, 법무부, 외교부, 검찰청, 국정원, 금감원 등 총 10명 ** Financial Action Task Force : ’89년 설립된 자금세탁 방지(AML)·테러자금조달 금지(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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