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4월 한 달이 끝났다. 회사 일이 많이 바빴던 관계로 조금 소홀했던 한 달이기도 했고, 미국 장이 특별한 큰 이벤트 없이 지나간 한 달이기도 했다.
그러면서 4월 한 달은 실적 시즌이기도 했다. 미국 주식도 정확하게 딱딱 예측하는 대로 흐르지는 않지만, 실적에 따라 오르내림이 확실한 건 사실인 것 같다.
아! 물론 그 컨센서스 대비 좋다~ 나쁘다~를 정하는 것도 "컨센서스"를 어떻게 잡느냐에 따라 달려있지만.
연초 대비 나스닥과 S&P500은 많~~~이 상승했다. 다만, 4월 한 달은 두 지수 모두 박스권에 갇혀있었기 때문에, 개별 종목 이슈가 아니었다면 조금 심심했을 수도 있겠다.
S&P500 지수(23년 1월~) 나스닥 지수(23년 1월~) 4월 한 달간 주가 변동 출처 : https://finviz.com (최근 1달간 등락률) 맵을 보면서 오늘 하고 싶은 이야기를 꺼내보려고 한다. 1. 마이크로소프트(MSFT), 애플(AAPL), GOOGL(알파벳), META(메타플랫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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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박스권에 갇혔던 4월 미국장, 빅테크가 어느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