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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 해상 풍력 관련주 LS마린솔루션 케이피에프 동국S&C 등

 친환경 해상 풍력 관련주 LS마린솔루션 케이피에프 동국S&C 등

국내 상장 해상 풍력 관련주 종류와 해당 주가를 보면 두산에너빌리티가 95,600원으로 가장 높고, 씨에스윈드 43,850원, 태웅 32,550원, LS마린솔루션 30,400원, SK오션플랜트 15,780원, 세진중공업 14,330원, 우리기술 14,200원, 코오롱글로벌 8,960원, 씨에스베어링 4,570원, 케이피에프 4,370원, 동국S&C 1,592원, 유니슨 923원 순으로 정리된다. 상기 표는 주가를 높은 순으로 배치한 것이다.

다음으로 YTD, 최근 1년, 최근 2년 수익률 비교에서는 우리기술이 290.1%로 가장 높은 상승세를 보였고, 두산에너빌리티는 27.0%, 124.2%, 400.0%의 수익률을 각각 기록했다. 태웅은 26.4%, 18.8%, 72.2%로 나타났고, 씨에스윈드는 5.4%, -10.9%, -13.2%를 기록했다. LS마린솔루션은 1.5%, 72.3%, 89.3%였다. 코오롱글로벌은 마이너스(-)로 1차 지표에서 -1.3%, -2.4%, -12.9%를 보였고, 케이피에프는 -16.1%, -2.2%, -16.9%를, 세진중공업은 -17.6%, 24.9%, 82.6%를 기록했다. 동국S&C는 -22.0%, -44.0%, -47.3%였고, SK오션플랜트는 -22.1%, -18.9%, 2.0%로 나타났다. 유니슨은 -23.2%, -31.6%, 27.0%였으며, 씨에스베어링은 -24.3%, -40.3%, -42.6%로 마감했다.

다음 표는 시가총액과 영업이익을 비교한 결과이며 시가총액이 높은 순으로 정리된다. 두산에너빌리티가 612,376억원의 시가총액과 170,579억원의 영업이익으로 맨 앞에 위치했고, 우리기술 24,368억원, 871억원, 씨에스윈드 18,492억원, 29,316억원, LS마린솔루션 15,881억원, 2,442억원, SK오션플랜트 9,859억원, 9,654억원이 뒤를 이었다. 세진중공업 8,147억원, 4,027억원, 태웅 6,512억원, 3,497억원, 유니슨 2,395억원, 403억원, 코오롱글로벌 2,278억원, 26,844억원, 씨에스베어링 1,246억원, 1,261억원, 동국S&C 910억원, 1,197억원, 케이피에프 881억원, 7,439억원이 차례로 나타난다.

다음으로 매출과 증가율 비교에서 두산에너빌리티는 매출 170,579억원에 증가율 5.08%, 씨에스윈드는 29,316억원에 -4.59%, 코오롱글로벌은 26,844억원에 -7.81%의 증가율을 기록했다. SK오션플랜트는 9,654억원에 45.69%, 케이피에프는 7,439억원에 -3.24%, 세진중공업은 4,027억원에 14.28%, 태웅은 3,497억원에 -9.49%, LS마린솔루션은 2,442억원에 87.45%, 씨에스베어링은 1,261억원에 19.67%, 동국S&C는 1,197억원에 -27.81%, 우리기술은 871억원에 22.30%, 유니슨은 403억원에 56.48%로 나타난다.

다음으로 PER과 PBR 비교에서는 코오롱글로벌이 -로 표기되며 PBR 0.33, 케이나피에는 4.87의 PER과 0.33의 PBR, 동국S&C는 PER가 표시되지 않고 PBR 0.49, 태웅은 79.78의 PER와 1.06의 PBR, 씨에스베어링은 10.13의 PER와 1.16의 PBR, SK오션플랜트는 22.35의 PER와 1.20의 PBR, 씨에스윈드는 PER 미기재, PBR 1.51, 유니슨은 PER 미기재, PBR 2.21, LS마린솔루션은 117.83의 PER와 2.47의 PBR, 세진중공업은 15.73의 PER와 3.56의 PBR, 두산에너빌리티는 396.68의 PER와 7.62의 PBR, 우리기술은 70.30의 PER와 14.72의 PBR로 정리된다.

다음으로 배당 비교에서도 케이피에프가 701원의 배당금과 16.04%의 배당률로 선두를 차지했고, 코오롱글로벌은 400원에 4.46%, 씨에스윈드는 1,000원에 2.28%, 세진중공업은 225원에 1.57%의 배당을 기록했다. LS마린솔루션은 160원에 0.53%, 동국S&C는 배당이 공시되지 않았다. 태웅, 씨에스베어링, SK오션플랜트, 유니슨, 두산에너빌리티, 우리기술은 역시 배당이 공시되지 않았다. 국내 상장 해상 풍력 관련주를 종합적으로 살펴보면 주가 흐름과 시가총액, 매출, PER·PBR, 배당 수준까지 다양한 면에서 차이를 보였고, 해당 분야의 투자 판단은 각 지표의 현재값뿐 아니라 향후 성장성까지 함께 고려하는 것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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