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상장 반도체 관련주를 가격순으로 정리하면 두산테스나가 135,600원으로 가장 높고 이어 원익IPS 132,700원, 코미코 108,600원, 에스앤에스텍 62,300원, 가온칩스 50,000원, 네패스아크 38,450원, 에이디테크놀로지 35,050원, 에스티아이 28,000원, 제이엔비 4,230원, 코아시아 3,710원 순으로 제시된다. 상기 표는 주가가 높은 순서로 정리된 내용이다.
최근 성과 비교 표에 따르면 원익IPS는 YTD 95.4%, 최근 1년 470.8%, 최근 2년 261.6%의 상승률을 기록했고, 두산테스나가 YTD 154.9%, 최근 1년 388.7%, 최근 2년 220.6%로 뒤를 따른다. 네패스아크는 YTD 126.2%, 코미코는 141.2%, 에이디테크놀로지 3.6%, 에스앤에스텍 29.0%, 에스티아이 -8.1%, 코아시아 -36.0%, 가온칩스 -3.3%, 제이엔비 -40.2%로 나타난다. 최근 수익률은 원익IPS, 코미코, 두산테스나, 네패스아크 등의 순으로 비교됐다.
시가총액과 영업이익 비교 표에서는 코미코 11,360억원의 시가총액과 6,041억원의 영업이익이 가장 큰 반면, 원익IPS 65,134억원의 시가총액과 9,098억원의 영업이익が 주목된다. 에스앤에스텍은 시가총액 13,292억원, 영업이익 2,437억원으로 나타나고, 에스티아이는 시가총액 4,342억원, 영업이익 3,281억원을 기록한다. 네패스아크는 시가총액 4,685억원, 영업이익 1,141억원, 에이디테크놀로지는 시가총액 4,718억원, 영업이익 1,645억원으로 확인된다. 제이엔비는 시가총액 407억원, 영업이익 149억원, 두산테스나 26,208억원, 코아시아 976억원, 가온칩스 5,919억원의 영업이익 수치가 제시된다.
매출액과 증가율 표에서도 에이디테크놀로지의 매출액 1,645억원에 증가율 54.41%가 가장 높고, 에스앤에스텍 2,437억원에 증가율 38.47%, 원익IPS 9,098억원에 21.60%, 코미코 6,041억원에 19.12%, 코아시아 3,751억원에 4.84%, 에스티아이 3,281억원에 -1.79%, 네패스아크 1,141억원에 -4.34%, 제이엔비 149억원에 -7.06%, 두산테스나 3,039억원에 -18.56%, 가온칩스 685억원에 -29.00%가 기록된다. 해당 수치는 매출액과 증가율의 비교 결과다.
PER과 PBR 비교 표는 제이엔비와 코아시아의 PBR이 각각 1.08, 1.09로 낮은 편이며, 에스티아이 25.20, 에스앤에스텍 22.18, 네패스아크 64.62, 에이디테크놀로지 80.21, 원익IPS 58.79, 코미코 46.10, 가온칩스 - 향후 주가 흐름에 영향을 줄 수 있는 PBR은 10.80으로 가온칩스가 낮은 편이다. 배당금과 배당률 표에선 제이엔비 100원(배당률 2.36%), 코미코 1,400원(1.29%), 에스티아이 150원(0.54%), 에스앤에스텍 200원(0.32%) 등이 확인되며, 원익IPS 200원(0.15%), 두산테스나 160원(0.12%)이 제시된다. 코아시아, 네패스아크, 에이디테크놀로지, 가온칩스의 배당은 비공개로 나타난다.
오늘은 국내 상장 반도체 관련주 종류와 해당 주식의 주가 시가총액 매출액 증가율 PBR PER 배당 등을 순위별로 살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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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온칩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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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관련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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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앤에스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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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티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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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운드리관련주
원문 링크 : 반도체 파운드리 관련주 가온칩스 에스앤에스텍 에스티아이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