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상장 통신주를 종류별로 정리하면 주가가 높은 순으로 LS, RFHIC, RF머트리얼즈, 성호전자, 대한광통신, 파이버프로, 우리넷, 서울바이오시스, 라이콤, 머큐리, 빛과전자, 한국첨단소재가 포진한다. 각 종목의 현재가와 함께 최근 수익성 지표도 제시되며, 매출 규모와 성장 여부도 함께 확인된다. 특히 주가가 높은 순으로 정렬된 표에는 각 종목의 시가총액과 영업이익도 병기되어 있어 시장 규모와 수익성의 차이가 한눈에 파악된다.
다음으로 최근 수익률 비교가 제시되는데, 성호전자는 YTD 428.1%, 1년 3933.1%, 2년 2715.9%로 큰 상승 폭을 보였고, 대한광통신은 YTD 748.0%, 1년 2594.5%, 2년 1667.4%의 강세를 기록한다. RF머트리얼즈와 RFHIC도 1년 수익률이 각각 1196.8%, 279.8% 등 높은 편에 속하며, 서울바이오시스와 빛과전자 역시 1년 수익률이 200%대 초중반에 근접한다. 반면 LS와 라이콤, 파이버프로, 우리넷, 머큐리는 1년 수익률이 다소 낮거나 변동성이 작아 상대적으로 보합 구간에 있다.
또 다른 표는 시가총액과 영업이익을 비교한 결과로, 시가총액이 큰 순서로 정리되며 성호전자, 대한광통신, RFHIC, RF머트리얼즈 순으로 위치한다. 매출 측면에서는 LS가 매출 증가율 15.70%, 서울바이오시스 9.24%, 성호전자 11.70%로 비교적 양호한 성장세를 보였고, 대한광통신은 -8.69%, RF머트리얼즈는 44.02%의 증가율을 기록한다. 파이버프로는 31.96%, 빛과전자 75.20%, 라이콤 34.65%, 한국첨단소재는 -44.95%로 차이를 보인다. 한편 PER과 PBR 비교에서는 머큐리가 PER 70.53, PBR 0.59로 낮은 편에 들고, 우리넷은 PER 110.87, PBR 1.11로 상대적으로 높은 편이다. LS는 PER 38.48, PBR 2.22로 비교대상 중 양의 가치를 암시한다. 한국첨단소재, 빛과전자, 대한광통신처럼 PBR이 덜 매력적이거나 -로 표기된 종목도 있어 가치 평가가 다양하게 분포한다.
배당 표를 보면 배당금과 배당률은 LS 2,500원 0.61%, 파이버프로 86원 0.55%, 우리넷 50원 0.49%, RFHIC 400원 0.48%로 비교적 보수적이다. 머큐리와 한국첨단소재, 빛과전자, 서울바이오시스, 성호전자, 라이콤, RF머트리얼즈 등은 배당 정보가 공란으로 기재되어 있어 현재 배당 매력이 제한적임이 확인된다. 전반적으로 국내 통신주들은 주가와 수익성, 매출 성장, 밸류에이션, 배당 수익 측면에서 상이한 신호를 보이며, 종목 간 차이가 크게 나타난다는 점이 정리된다. 오늘은 국내 상장 통신주 종류 및 해당 주식 주가, PER, PBR, 매출, 배당, 최근 수익률 등의 순위를 알아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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