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상장 두산 계열사 주식 종류와 주가를 살펴보면 두산 1,621,000 원, 두산테스나 152,200 원, 두산로보틱스 109,300 원, 두산에너빌리티 88,600 원, 두산퓨얼셀 70,500 원, 두산밥캣 64,400 원, 솔루스첨단소재 11,190 원, 오리콤 4,730 원으로 주가가 높은 순으로 정리된다. 상기 표는 주가가 높은 순서로 배열되었으며 각 계열사의 주가 현황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다.
최근 수익률을 보면 두산테스나가 1년간 461.6%를 기록하며 가장 높은 상승세를 보였고, 두산퓨얼셀이 268.0%, 두산이 179.0%로 뒤를 잇는다. 반면 오리콤은 연간 수익률에서 -25.0%를 기록해 하락세를 나타냈다. 이들 수익률은 연초 대비 증가율 기준으로 올해 수익률이 높은 순서로 정리되어 있다. 상기 표는 국내 두산 계열사 주식의 최근 수익률 비교 결과이며, 올해 성과가 양호한 종목들이 다수 포진해 있다.
시가총액과 영업이익은 두산에너빌리티가 567,537 억원에 영업이익 170,579 억원으로 1위를 차지했고, 두산이 262,502 억원에 197,841 억원의 영업이익으로 그 뒤를 이었다. 두산로보틱스, 두산밥캣, 두산퓨얼셀, 두산테스나, 솔루스첨단소재, 오리콤 순으로 시가총액과 영업이익이 제시되며 종목별 규모 차이가 뚜렷하다. 매출 측면에서도 두산이 가장 큰 규모이며, 에너빌리티와 밥캣의 매출도 비교적 상위권을 차지한다. 솔루스첨단소재의 매출은 비교적 작지만 성장률은 높은 편이다. 상기 표는 시가총액 및 영업이익을 비교한 결과이며, 시가총액이 높은 순서로 정렬되어 있다.
매출 증가율은 두산과 에너빌리티가 각각 9.11%, 5.08%로 양호한 증가세를 보였고, 밥캣은 2.82%로 소폭 증가하였다. 솔루스첨단소재는 7.91%의 증가율을 기록했으나 오리콤은 매출 증가율이 5.98%로 소폭 상승에 그쳤고, 두산로보틱스는 -29.58%로 매출 감소를 나타냈다. 이들 표는 매출 규모와 증가율을 종합해 비교한 결과이며, 종목 간 차이가 존재한다. PER과 PBR 비교에서는 오리콤이 PBR 0.43으로 낮은 편이고, 두산은 PER 378.21, PBR 13.14로 높은 편이다. 퓨어셀과 로보틱스 등은 PER 미제공 또는 대체 지표 사용으로 빈칸이 많아 상대 비교에 한계가 있다. 배당 정보에서는 배당금이 오리콤 270 원, 배당률 5.71%로 가장 높고, 두산밥캣 1,700 원에 배당률 2.64%, 두산 4,000 원에 0.25%로 나타난다. 솔루스첨단소재와 에너빌리티, 퓨얼셀, 로보틱스 등은 배당 정보가 제시되지 않았다. 전체적으로 두산 계열사는 시가총액과 매출, 배당 구조에서 차이를 보이며, 수익률과 성장성의 차이가 투자 의사 결정에 영향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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