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15일 연기금 순매수 상위 종목은 SK스퀘어 대한항공 한국전력 포스코가 열쇠를 쥐고 있었다. SK스퀘어에 대한 순매수 금액은 264억 원으로 1위에 올랐고, 이어 대한항공 246억 원, 한국전력 144억 원, 포스코가 124억 원으로 뒤를 이었다. 상위 50개 종목의 평균 수익률은 5.1%로 집계되었으며, 코스피 지수는 5.2%, 코스닥 지수는 0.5% 상승 마감했다.
상위 4개 종목의 수익률을 보면 대한항공이 12.8%로 가장 큰 상승 폭을 보였고, 한국전력은 10.0%, 포스코는 4.8%, SK스퀘어는 4.1%의 수익률을 기록했다. 이 가운데 후성은 17.8%로 가장 강한 흐름을 보였고 LS ELECTRIC, 삼성물산도 각각 약 15%대 상승으로 마감했다. 반면 에이치브이엠은 -10.1%로 하락폭이 가장 컸고, 원익홀딩스와 휴림로봇도 4%대 이상 하락했다. 연기금 순매수 상위 종목 Top 50의 전체 흐름은 긍정적으로 요약되나, 일부 종목은 변동성이 큰 날이었다.
또한 6월 15일 연기금의 순매도 상위 종목 Top 50도 함께 제시되었으며, 순매도 구간의 평균 수익률은 1.0%로 집계됐다. 오늘은 이 같은 자료를 통해 연기금 투자자들의 순매수 순매도 상위 종목과 주가 흐름을 함께 살펴보았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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