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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 투자자들이 쓸어 담고 팔아치운 코스닥 주식 Top 50

 개인 투자자들이 쓸어 담고 팔아치운 코스닥 주식 Top 50

오늘은 2026년 4월 1일부터 5월 4일까지 개인 투자자들이 쓸어 담고 팔아치운 코스닥 주식 Top 50과 주가 흐름을 정리합니다. 순위와 주요 흐름을 요약하면, 1위는 LS ELECTRIC로 순매수 약 9218억 원, 수익률은 104.7%였습니다. 뒤를 NAVER(7610억 원, 3.7%), 한화오션(4920억 원, 10.7%), 삼성바이오로직스(4911억 원, -1.3%), 하이브(4840억 원, -13.9%)가 차지했고, 에코프로와 기아, 현대건설, 한국항공우주, 현대차 등의 이름이 상위권에 올랐습니다. 이 기간의 특정 종목 흐름을 보면 에코프로비엠, 레인보우로보틱스, HD현대중공업, 삼성에스디에스 역시 양호한 흐름을 보였으며, 카카오는 소폭 상승했고 반면 삼천당제약은 주가 하락 폭이 크게 나타났습니다.

한편 5주간 코스피와 코스닥 지수는 각각 약 37.30%와 15.33% 상승했고, 이 기간에 수익률을 산정한 49개 종목의 평균 수익률은 17.06%로 집계되었습니다. 반면 가장 저조한 흐름은 삼천당제약의 -50.6%였고 로킷헬스케어, 에이비엘바이오, 하이브, 한미약품, 알지노믹스 등도 10% 이상 하락 마감했습니다. 피노는 107.3%로 가장 높은 상승률을 기록했고 대우건설과 DB하이텍, LS ELECTRIC도 100%에 육박하는 상승을 보였습니다. 상위 50개 종목의 평균 수익률은 53.26%로 시장 수익률을 크게 웃돌았습니다.

다시 말해, 이번 기간 개인 투자자들의 매수 흐름은 특정 대형주와 차세대 성장주를 중심으로 강하게 나타났고, 다수 종목에서 두 자리수 이상 상승으로 이어졌습니다. 이러한 흐름은 비교적 넓은 폭의 수익률 분포를 보이며, 극단적으로 상승한 종목과 큰 폭으로 하락한 종목이 함께 혼재했습니다. 향후 시장 방향과 기업 실적 발표에 따라 이 차이는 더욱 확대되거나 축소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 코스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