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정 스님이 생전에 만든 '맑고 향기롭게 근본도량'의 정신이 깃든 곳2020년인 올해는 법정 스님께서 열반하신지 10년이 되는 해라고 합니다. 법정 스님이 생전에 펴낸 책은 모두 절판되었습니다.
무소유를 실천하셨던 스님이 유언장에 “그동안 풀어놓은 말 빚을 다음 생으로 가져가지 않으려 하니 부디 내 이름으로 출판한 모든 출판물을 더 이상 출간하지 말아 주십시오”라고 적었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그런 스님의 마음을 되새기며 길상사를 찾았습니다.당신이 진정으로 하고 싶은 일을 찾으라.
그 일에 전심전력을 기울이라.그래서 당신의 인생을 환하게 꽃피우라.스님의 말씀처럼 모두의 인생의 꽃이 활짝 피는 날이 있겠죠? 마..........
무소유 법정 스님이 창건한 사찰, 성북동 길상사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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