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푸르던 봄이 가고 화창한 여름이 와야하지만 요즘 엄청 더운거같아요 ㅠㅠ 저희 커플은 드디어 결혼식장도 잡고, 본식 일자도 잡았어는데요 (코로나가..제발 끝나있길 ㅠㅠㅠ) 암튼! 웨딩촬영은 둘이 직접 정한 장소에서 맘에 쏙 드는 옷을 입고 촬영하고 싶어서 열심히 발품 팔아 보았답니다.
이곳저곳 많이 보고 후기도 보고 한 후 제레미 브라이드를 선택하기로 했습니다! 세미드레스대여를 위해 강남, 청담 등에 있는 많은 대여점을 돌아다녀 봤지만 제레미 브라이드가 가격적으로 확실히 저렴하고 다양한 스타일이 있는게 마음에 쏙 들었어요.
제레미 브라이드는 종로 효성주얼리시티에 있어서 우리 집과 가깝기도 하고 지하 주차장이 엄청 넓어서 오빠가 이동할 때 편해 하더라고요. 또 지하철역이랑도 가까워서 제가 혼자 다시 보러 가기에도 편했어용!
들어가자마자 새하얀 웨딩드레스들이 줄지어 진열되어 있는데 보는 것 만으로도 벌써 신부가 된 것처럼 설레더라고요. ㅎㅎ 새로 들어온 웨딩드레스의 화려한 레이스가 ...
원문 링크 : 세미드레스대여 하고 온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