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이력: v1.23.6.19 참고: 각종 언론 보도 연관 테마구분: 폐배터리, 배터리, 2차전지, 리사이클링, 전기차, 휴대용배터리 기본정보 23년 6월 지속가능한 배터리법'(배터리법)이 통과됨에 따라 2031년부터 리튬이나 코발트 등 전기차 배터리 생산에 사용되는 핵심 원료의 [리사이클링](재활용)이 의무화됨 배터리법은 EU 시장에서 판매되는 휴대전화를 비롯해 전기차 등 산업용에 이르기까지 업계 전반에 걸쳐 배터리의 생애주기를 관리하고 친환경성을 강화하기 위한 규제임 EU는 법 발효 시점을 기준으로 8년 뒤(2031년)부터는 역내에서 새로운 배터리 생산 시 핵심 원자재의 재활용을 의무화할 방침이라고함 원자재별 리사이클링(재활용) 의무화 비율은 시행 8년 뒤 기준 코발트 16%, 리튬 6%, 납 85%, 니켈 6% 등임 시행 13년 뒤에는 코발트 26%, 리튬 12%, 납 85%, 니켈 15%로 의무 비율이 높아지기 때문에 리사이클링에 대한 수요가 강화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음 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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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린이
원문 링크 : [백데이터] 지속가능한 배터리법(EU 배터리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