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포스팅에 이어서 북미 화상영어 후기를 써보고자 한다. 나는 허니잼 (https://www.honeyjem.com ) 에서 주2회 *1개월 * 25분 으로 결제했는데 꼭 주2회를 안해도된다 ㅎㅎ 없어지는 줄 알았는데 아니었음 Sarah Tutor와 수업을 했는데 전반적으로 만족했다.
하지만 다른 Tutor와의 수업도 들어보고 싶어서 평이 좋았던 분과 수업을 했는데 아무리 첫시간이라고 해도… 아무런 피드백이 없었다. 그래서 Sarah Tutor로 정착하기로 하고 3번째 수업을 했고 수업2회를 연달아 신청하면 보너스 5분 추가해서 55분 수업이 가능하다고 했다.
솔직히 25분 수업은 너무 짧다. 회사 지원 전화영어를 했을때 불만족했던 부분을 정리해보자면 1.
전화영어 20분이기 때문에 밖에서 약속중에 전화를 받거나, 집중할 수 없는 환경이었다. => 화상영어는 밖에서 통화하기 어렵다. 집에서 수업을 들으니 더 집중할 수 있었음 2. 20분 수업은 어제 뭐했니 오늘은?
내일은 뭐할거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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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북미 원어민 화상영어 후기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