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채움공제 중소기업에 근무하는 청년들에게 일종의 적금이며, 2년만기 1600만원, 3년만기 3000만원을 지급하는 아주 좋은 제도이다. 적금처럼 한달에 125,000원(24회) 또는 165,000원(36회)씩 본인이 적립한다.
나는 내일채움공제 2년형을 가입했다. 매달 내 월급에서 125,000원씩 빠져나갔다.
내일채움공제란 중소기업에 다니는 젋은 청년들아 엄청난 적금 들어줄테니 오래오래다녀~ 취지의 제도이다. 125,000원씩 24개월이면 300만원만 내가 내고 나머지는 기업 지원금, 정부 지원금으로 채워진다. 들기만하면 2년 뒤에 1600만원으로 불려준다는 엄청난 제도가 퇴사할땐 엄청나게 짜증나는 상황으로 올거라는 생각은....
해지 과정 내일채움공제에서 개인이 내는 금액 이외의 지원금은 자동으로 쌓이는게 아니라고 한다. 기업의 담당자가 정해진 차수에 맞춰 지원금을 신청해야 지원금이 들어온다고 한다.
다녔던 회사에선 4대보험이 미납되고 있었던 상황이라 특히 고용보험 미납상태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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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임금체불 이야기 #3 (내일채움공제 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