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이민 #이민 #타지생활 #육아 어학연수라는 목적으로 짧게나마 경험했던 미국의 생활; 그때의 기억이 너무 좋아 영미권의 이민의 꿈을 작게나마 가지고 있었다. 20대 후반 결혼했고 바로 생긴 첫째와 둘째의 육아로 쉴틈없이 달려온 6년, 이민은 무슨, 쪽잠자기 바쁜 하루를 꾸역꾸역 버텨가기 바빴다. 아이들이 조금 커서 여유가 생겼다고 또 이민의 꿈이 스믈스믈 올라온다.
이민 결정의 큰 요인은 아이들의 "교육" 올해 6살인 우리 아들은 아직 학원을 다니지 않지만 또래 친구들을 보면 주말에도 학원을 가더라...... 지금은 나의 고집으로 학원을 보내지 않고 있지만 언제까지 그렇게 할 순 없을 터 학원(사교육)이 당연해지는 나이가되면 어쩔 수 없이 학원을 가야하지만 우리 아이들은 그렇게 키우고 싶지 않다.
해외에 나가 교육시키려면 이민을 고려해볼 수 밖에, 내가 가고싶다고 갈 수 있는 것도 아니고 조건이 안되면 투자이민이라도 알아봐야하지만 내가 돈이 많은 것도 아니고 사업을 하는 것도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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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점진적이고 급작스럽게 호주 이민을 결정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