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캠핑을 가장한 노숙인입니다. 정신없는 첫 출근을 마치고 다시 출근해서 글 쓰고 있네요.ㅋㅋㅋ 조금 여유롭게 도착하고 남은시간은 주차장에서 조금 대기하고 있다가 들어갔어요.
막상 들어가니 뻘쭘~ 하더라구요. 한창 바쁠 저녁 7시인지라 매장은 사람들로 가득차있고 드라이브 스루에도 차들이 줄서 있네요.
빠르게 돌아가는 매장 안으로 들어가니 이젠 손님도 그렇다고 직원도 아닌 환영받지 못한 존재가 된 느낌이랄까요? 바쁘게 움직이는 직원 한 분을 붙잡고 오늘 첫 출근이라고하니 매니저님을 불러주시네요.
근무복과 모자 명찰을 지급받고 1시간 조금 넘는 오리엔테이션을 진행했답니다. 근로계약에 필요한 서약서들과 동의서들을 작성하고 분기별 진행하는 필수교육들을 듣고나니 1시간이 훌쩍 넘어버렸어요.
오리엔테이션을 다 끝내고 업무를 배우러 가보니 1시간에 해당하는 업무를 이미 해놓으셨더군요. 그리고 근무복 사이즈 참고하세요~!!
진짜 넉넉하게 주문하세요. 105입는데 정사이즈로 주문했더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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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무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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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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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도날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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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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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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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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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트타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