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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만 34세의 맥도날드 알바 도전기 (2일차 후기)

 #8 만 34세의 맥도날드 알바 도전기 (2일차 후기)

안녕하세요, 캠핑을 가장한 노숙인입니다. 역시나 야간시간 마감은 그 다음날이 힘드네요.

참고로 맥도날드 매장안에서 근무하는 직원은 사진 촬영이나 브이로그 등 미디어 기록은 금지하고 있다고 교육받았어요. 개인정보보호법에 근거한 기준이라고하지만, 가능하다고 해도 사진찍을 시간이 없어요..

앞으로의 포스팅엔 사진이 하나도 안들어갈 예정입니당. 다음날 오전 일정이 없고 본업(알바)로 한다면 괜찮겠지만 본업이 있다면 일주일에 최대 3일만 하는게 좋겠습니다.

아직 업무 숙지가 안되어있고 업무마다의 요령이 없기에 체력소모가 장난이 아니더군요. 1일차에는 옆에서 지켜보며 어떤 식으로 업무가 돌아가는지 배웠고, 2일차에는 실제로 해보며 업무 숙지를 했답니다만, 옆에서 보는 것과 실제로 하는 것은 차이가 있었고 눈앞에 닥쳐있는 익숙하지 않은 일을 해나가며 다음 업무와 했던 업무를 복기하며 정신없이 일하다보니 어느덧 퇴근시간이 다가왔더군요. 근무시간은 19:00 ~ 02:30 이며 워시, 마감업무를 담...

# 마감 # 맥도날드 # 알바 # 워시 # 워시업무 # 투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