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고 있으면 혈당 알려줍니다… 삼성-애플 스마트워치 격돌삼성전자와 애플이 바늘을 이용해 채혈을 하지 않고도 혈액 속의 혈당(포도당)을 측정할 수 있는 스마트워치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미국 IT전문 폰아레나는 7일(현지 시각) “삼성전자가 2분기에 출시할 스마트워치 ‘갤럭시워치4’와 ‘갤럭시워치 액티브4’에 혈당 수치 판독 기능을 탑재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현재 당뇨 환자들은 바늘로 손가락끝을 찔러 피를 낸 뒤 별도 기기를 이용해 혈당 수치를 재기 때문에 불편함과 고통을 호소하는 경우가 많았다.
하지만 삼성전자의 새 갤럭시워치는 시계를 차고 있는 것만으로 혈당 수치를 판독할 수 있다는 것이다. 삼성전자 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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