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례자 요한의 죽음과 예수님의 공생애의 시작이 교차되는 장면입니다. 주님 앞에 먼저 보내심을 받고 죽기까지 사명을 다해 그 달려갈 길을 마치고...
의로운 요한 선지자의 죽음이 너무도 기가 막히고 어이없고 황당하지만.... 그의 죽으심은 여호와께서도 허락하심이며...
동시에 요한 선지자는 반드시 그 날에 큰 상급을 받게될 것입니다. 자기 상을 결코 빼앗기지 않을 것입니다.
사람의 눈으로 보면 억울하고 어이없는 죽음이지만.... 어떻게 죽는냐 이 전에 죽기까지 어떻게 살았느냐...
여호와의 뜻에 순종하며 살았느냐... 내맘 내 뜻 내 욕심대로 살았느냐...
늘 아버지의 뜻대로 살았는냐... 그 말씀을 지키기 위하여 최선의 노력을 하며 살았느냐...
기독교적인 보여주기식 열심으로 살았느냐? 참으로 여호와 보시기에 합당할 만한 삶을 살려고 노력했느냐...
아버지의 말씀 보다는 사람의 철학과 가르침에 눈이 멀어서 어쩌면 말씀을 무시하고 열심으로만 살았느냐... 인자가 세상에서 믿음을 보겠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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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마태복음14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