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방 먹자골목에서 데이트 후 못보던 카페를 찾았습니다. 꽤 깊숙한 곳에 있어 모르고 지나쳤었는데, 알고보니 이런 대형카페가 숨어있었습니다.
여기는 카페 '이내'입니다. 외관부터 눈에 띄긴했습니다.
어두운 골목길, 밝게 비추는 창이 있어 눈에 띄었고 내부를 살펴보니 생각보다 사람도 많고 예뻐보여 바로 들어왔습니다. 그런데 들어오고나니 외부에서 보던것 보다도 더 젋고 세련된 공간에 놀랐습니다.
내부에는 테이블도 많아서 수용인원도 꽤 되는 대형카페였습니다. 지금 보시는 공간 이외에도 또 다른 곳에도 많은 테이블이 있습니다.
바로 이곳인데요, 건물 모양이 특이했습니다. 그래서 더 넓어보이는것 같기도 했습니다.
더불어 이 넓은 공간의 중앙을 별도의 테이블을 두지 않고 디저트만 배치해서 사람들이 돌아다닐때 서로 부딪힐 일이 없어 더욱 좋았던 것 같습니다. 내부에는 큰 곰인형, 트리, 우체통등이 있었는데요, 우체통에는 편지를 넣으면 1년 후에 발송이 된다고합니다.
내부 인테리어는 아기자기한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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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방디저트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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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방디저트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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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방먹자골목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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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방카페
원문 링크 : 배방 먹자골목 디저트 맛집 카페 이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