척추측만증은 척추가 C자나 S장형으로 휘는 증상입니다. 성인보다 뼈가 유연해 자세의 영향을 받는 청소년에게 많은데 키가 크는 동안 허리도 같이 휘면서 자라게 됩니다.
그래서 척추측만증 자가진단법이 중요하죠 특히 여학생들의 경우 사춘기를 지나면 여성호르몬이 분비되고 이 호르몬의 영향으로 인대가 느슨해지면서 급격한 척추측만증이 나타날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책가방 한쪽으로 매는 것도 원인 청소년들의 척추측만은 10세 전후로 나타나는데 허리가 휘기 시작하면 우선 측만증으로 인한 통증이 나타나 한 자리에 오래 앉아 있지 못하고 몸을 자꾸 꼬거나 움직여 산만해집니다.
또한 척추의 휜 정도가 심해짐에 따라 흉곽과 내장기관을 압박하기 시작하면 가슴이 답답해지거나 복통, 소화불량을 호소하기도 합니다. 성장기가 끝나면 목, 어깨의 만성통증을 동반하며 심한 경우 측만증으로 인해 허리디스크가 유발되기도 합니다.
척추측만증은 특별한 이유없이 나타나는 특발성이 많지만 청소년들이 무거운 책가방을 한쪽으로 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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