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인을 위한 변명 장 폴 사르트르 저/박정태 역 | 이학사 | 2007년 10월 31일 - 어디에도 속하지 못하나, 사회를 대표하는 이름. '지식인' ......킁 어렵다 근데 읽다보면 이해가 간다.
지식인이란 무엇인가? ㅡ 상황, 실존 지식인의 기능 ㅡ 모순, 대중, 역할 작가는 지식인인가?
이 세가지 주제로 강연은 시작된다. 프티부르주아에서 태어나, 부르주아의 녹을 받으며, 프롤레타리아와 함께 할 수 밖에 없는, 모순 덩어리의 존재.
그의 이야기조차, 그 자신의 이름도 없이 다른 이들의 입을 통해 말해지는, 무권력의 존재 지식인. 현대에는 그러한 지식인이 되려는 사람도 없고, 하물며 동경하는 사람조차도 잘 보이지 않는 듯 하다.
끊임없는 자기비판, 혜택 받지 못한 계급의 행동에 구체적으로 그리고 거리낌없이 참여하는 것. 하지만 피착취계급의 유기적 지식인이 될 수 없는 것으로 인한 모순은 지식인에게 고독이라는 운명을 가져다 준다.
지식인의 임무는 모든 사람을 위하여 지식인 자신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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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지식인을 위한 변명ㅡ사르트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