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코마코스 윤리학 아리스토텔레스 저 | 돋을새김 | 2008년 05월 03일 "개별적인 것이 궁극적인 것이다." "모든 것을 스스로 깨우치는 사람은 아주 훌륭한 사람이다.
다른 이의 옳은 말에 귀를 기울이는 사람도 훌륭한 사람이지만, 스스로 깨닫지도 못하고, 남의 지혜에 귀를 기울이지도 못하는 사람은 아무 쓸모없는 사람이다 " ㅡ헤시오도스 가장 고귀한 것은 가장 옳은 것이요, 가장 좋은 것은 건강한 것이다. 그러나 가장 즐거운 것은 우리가 사랑하는 것을 획득하는 것이다 ㅡ 델로스의 잠언 중에서 내가 철학을 좋아하는 이유중 한 가지가 생각난다.
난 항상 근원을 파고드는걸 좋아한다. 모든 사람행동의 근원을 생각하는게 취미다.
이 책도 끊임없이 선과 행복의 근원을 파고들며 사유의 지평을 넓혀준다. (근데 어렵긴 하다 ㅠ_ㅠ) 이 문구가 상당히 와닿았다.
'만일 신들이 인간에게 준 최고의 선물이 있다면 그것은 행복일것이다. 행복은 노력을 통해서 누구나 얻을 수 있는 것이기에 모든 인간에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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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니코마코스 윤리학 ㅡ 아리스토텔레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