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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노 사피엔스 : 스마트폰이 낳은 신인류>

 <포노 사피엔스 : 스마트폰이 낳은 신인류>

포노 사피엔스 : 스마트폰이 낳은 신인류 최재붕 저 | 쌤앤파커스 | 2019년 03월 11일 요즘, 어른들은 당연하고 아이들마저 스마트폰에서 눈을 떼질 못하는 모습을 자주 본다. 그만큼 일상의 모든 것을 스마트폰으로 해결하고, 스마트폰을 마치 신체의 일부처럼 활용한다.

이런 포노 사피엔스로 인해 비즈니스 생태계는 얼마나 혁명적인 변화를 맞이했는지, 저자는 스마트폰이 인류 문명에 등장하기 이전과 이후를 다양한 실증 데이터를 통해 흥미진진하게 통찰한다. 대한민국 통계청 자료에 따르면, 2007년 전체 가구 중 유료 종이신문 구독률은 무려 73%였습니다.

아침에 신문이 배달되면 73%의 국민이 같은 시간대에 모두 같은 걸 보고 복제하는 나라. 그래서 매일같이 유사한 생각을 함께 만들던 나라가 바로 우리나라였죠.

그래서 언론의 힘도 막강했고 사회 전체가 갖는 대중 의식도 매우 견고한 사회였습니다. (...) 방송이 갖고 있는 계몽의 힘도 사회 유지에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해왔습니다.

대중 ...

# 스마트폰 # 포노사피엔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