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포토그래퍼 초이입니다 오늘은 한국에서 은하수를 찍게된 과정, 그 계기들에 대한 일기입니다. 쭉 도시에 살았지만, 달과 별을 보는 것을 좋아했다 <별 보기 좋은 곳> 같은 게시글을 항상 스크랩하다가, 17년도에 두근두근한 마음으로 가게 된 조경철 일반인(?)
이었던 내게 날씨란 폰에서 알려주는 게 전부.... 2번 실패하고, 3번째에 성공! 물론 육안으로 은하수를 보진 못했다.
어? 저거 찍으면 은하수일 것 같은데???
를 느낀 정도. 카메라를 들고 가지 않았기에, 아쉬움만 남아 야금야금 장비만 교체하고... 2020년, 코로나가 터지면서 모든 여행이 취소됐고, 드디어 사 모으던 장비를 개시!!
초반엔 은하수를 찍는 사진사들에게 정말 많이 배웠다. 은하수 시기, 시간, 보정하는 법, 장소 등등.
혼자 맨땅에 시작하기엔 허들이 매우 높은 취미였다. (날씨 체크하며, 밤에 포인트 찾아가며...
찍는 것도 쉽지 않지만, 보정도 정말 쉽지 않다.) 2월 안반데기 은하수 첫 은하수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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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한국에서 은하수를 찍게 된 과정 / 은하수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