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은하수 포토그래퍼 초이입니다 오늘은... 별을 보고싶어하는 많은 사람들이 별보기 좋은 곳, 은하수 보기 좋은 곳으로 검색하면 가장 많이 나오는 장소 중 하나인 안반데기를 아주 리얼하게 리뷰해보겠습니다.
왜냐하면 저도 별린이 때 첫 은하수를 안반데기에서 찍었기 때문이죠!!!! 안반데기에 갔던 그 순간 하하하 저의 첫은하수 사진입니다.
설레는 마음을 안고, 20년 2월 22일 새벽 4시에 안반데기를 갔습니다. 가자마자 느낀 점은 엥 여기서 은하수를 찍는다고....?
무시무시한 풍력발전기 소리와 함께, 정말 미친듯이 추웠던 기억이 납니다. 심지어 길이 좁고 험한데 눈도 쌓여서 운전하기도 쉽지 않은 곳이었습니다.
사진사들도 많아서 바글바글하고,,, 눈으로는 얼마나 보였나요? 전 눈으로는 아무것도 안보이는데 알려주는 방향으로 카메라로 찍으니까...
희미하게 뭐가 찍히긴 하는데... 은하수 사진은 이렇게 찍는거였어....?
엄청난 현타에 휩싸였습니다..... 심지어 보정도 쉽지 않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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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닌것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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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반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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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하수명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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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음
원문 링크 : 안반데기는 왜 은하수&별 명소일까? 과연 눈으로도 보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