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은하수 포토그래퍼 초이입니다 코로나 이후로 오랜만에 올해 호주와 몽골을 다녀왔어요 몽골 패키지 여행으로 은하수 본 이야기를 2개에 나눠서 리얼하게 써보겠습니다 1편 - 테를지 국립공원, 미라지 캠프에서 은하수보기 2편 - 울란바토르에서 결국 은하수보기 성공 몽골도 은하수로 유명하긴한데 내가 각을 재봤을땐 몽골은 고비사막, 홉스골(1급지)를 가는게 아니면 은하수가 제대로 보이진 않겠다 싶었다. (정답이었다) 그리고 9월이라 은하수 시즌도 끝나가는데 끝나가는 시즌에 약 200만원 써가며?
휴가도 더 내가며? 편도 11시간이상 달려서?
심지어 자유여행도 안되고? 화장실도 잘 없고 씻기도 힘든데?
고비사막까지 간다고? 은하수 시즌이어도 응 아니야.....
일단 몽골은 가이드가 필수라는 점이 가장 큰 감점 요소였다. 난 내가 찍고싶은 곳에서 맘껏 찍고싶단 말임...
그래서 나의 선택은 패 키 지 가족여행으로 갔던 것들을 빼면 보라카이 자유 패키지를 다녀온 이후로 무려 두번째 패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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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치는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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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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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라지캠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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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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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하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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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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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를지국립공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