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나 초보들을 낚기 위한 대표적인 곳이다 오도산 전망대는 차를 타고 1100고지를 올라갈 수 있는 장점이 있다. 하지만 광해가 어마어마한 곳이다.
보정으로 억지로 끌어올린 영끌 은하수 그냥 포기하고 사람들 실루엣이나 찍고 왔다. 그리고 차가 많이 오는 곳이라 주차가 힘들다.
역시나 은하수를 기대하고 올라간다면 비추천하는 곳이다. 보정 전 원본 사진.
눈으로는 아예 보이지 않았다. 개인적으로 경상도권은 지리산 일대과 경북 영천보다 아래쪽 지방은 은하수를 육안으로 보고싶다면 모두 비추천한다.
(남해쪽 섬들은 제외) 황매산 이런 곳은 거의 나이트 수준이다. 보정 전 원본 사진.
그래도 은하수가 찍히긴 한다! 데이트 겸 야경을 보러 가는 즐거움은 좋겠지만, 별을 보러 가는 것은 큰 기대를 하지 않는 것이 좋다. 5급지 2점 주차 : 인파 : 관측 : 1급지 ㅡ 10~9점 : 그냥 뭘해도 은하수가 잘보임 2급지 ㅡ 8~7점 : 은하수 모양도 어느정도 보임 3급지 ㅡ 6~5점 : 은하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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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합천] 오도산 전망대 은하수 촬영 / 비추천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