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의 반딧불이 서식지 보호 및 빛에 예민한 야간촬영을 하는 곳이기 때문에, 촬영 매너를 지키지 않으면 싸움이 잦은 곳입니다. 6월이 되면, 장마철 시작과 함께 은하수보다 반딧불이 사진이 더 많습니다. 운문산 반딧불이가 활동을 시작하기 때문입니다. 5월말~7월말에 주로 활동하며 달이 뜨지않는 어두운 날에 많습니다. 8시~12시 사이에 주로 출몰하며 날씨에 따라 다릅니다. 7월 이후에도 반딧불이는 볼 수는 있으나,.
늦반딧불이는 깜빡거리지않아 궤적이 지저분하게 나옵니다. 습하고, 어둡고, 따뜻한 날에 더 많았던 것 같습니다.
달팽이와 다슬기를 먹으며 맑고 깨끗한 곳에 많습니다. 무주, 금산, 아산, 영양이 반딧불이 축제도 하는 대표동네지만 공기좋은 산골에 가면 확률이 높습니다.
깜빡거리는 불빛을 내기 때문에 장노출로 촬영하면 반디의 궤적이 위와 같이 담깁니다. 금산 마달피가든은 포토그래퍼들에게 유명한 곳인데요, 그만큼 자리잡기가 쉽지않고, 반딧불이보다 사람이 더 많은 곳입니다 ^^;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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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금산] 6월의 행복, 반딧불이 명소 마달피 가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