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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주식 대신 달러를 산다 - 박성현>

 <나는 주식 대신 달러를 산다 - 박성현>

나는 주식 대신 달러를 산다 박성현 저 | 알에이치코리아(RHK) | 2021년 05월 30일 올해 코로나가 잠잠해지고 국제항공편이 생기기 시작하자, 해외 여행을 다녀왔다. 그때 약 10년전에 미국에서 쓰던 100달러를 서랍에서 찾아냈는데, 당시엔 약 110,000원 정도였던 그 지폐가 140,000원의 가치가 되어있었다.

그냥 까먹은 것 뿐인데 3만원정도 공돈이 생겨서 기분이 좋았는데, 나는 왜 그걸 투자에 사용할 생각을 못했을까? 돈공부는 눈덩이를 굴리기 위한 것이지 티끌을 태산으로 만드는 마법을 부리기 위해서 하는 것이 아니다.

하지만 티끌이 눈덩이가 되기 전까지는 작은 투자의 성공을 되도록 많이 경험하는 것이 중요하다. 한창 비트코인이 유행일 때는 항상 환차익으로 거액을 벌어가는 사람들이 나온다.

하지만 달러로 환차익을 내며 경제적 자유에 이른 사람은 아직 본 적이 없었다. 저자도 이 책이 달러 투자에 대한 최초의 책이라고 했다.

왜 그럴까 생각을 해보면 간단하다. 하이리스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