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은하수 포토그래퍼 초이입니다 오늘은 동해에서 흔치않은, 포항 일몰 일출 해돋이가 다 되는 호미반도 해안둘레길을 다녀왔습니다 사실 두번째 방문인데요, 갈 때마다 돌풍 주의보가 떠서.... 이제야 겨우 성공했습니다.
포항 호미반도 해안둘레길의 시작점엔 화장실과 쓰레기통이 있습니다. 주차공간도 넉넉하게 있어서 포항 여행 갈 때마다 들리..긴 하는데요...
여기서 드론을 꼭 한번 날려보고 싶었는데, 왜 갈 때마다 돌풍주의보가 뜨는지 의문입니다..? 다른 작가님들이 예쁘게 찍어주시겠죠...
그렇게 긴 코스는 아니고, 네이버지도를 보니 편도 약 586m, 약 10분정도 거리로 나옵니다. 적당히 밥먹고 산책하기 좋은 거리군요.
구룡포와 호미곶을 가면 생각보다 갈 곳이 많지 않아서 저는 매번 호미반도 해안둘레길을 들립니다. 데크를 따라서 걸으면 신기하게 생긴 바위들이 아주 많습니다.
은하수 각이 나오면 좋을텐데 아쉽게도 동쪽이네요. 은미새의 여행길이란....
데크를 따라 걷다보면 이렇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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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일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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