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여 초이입니다 예전 파리 여행은 프랑스 친구와 다녀서 찐 파리지앵의 소울을 아주 제대로 느끼고 왔었는데요, 그때 알게된 프랑스인들이 정말 좋아하던 갈레트!!! 한국와서도 파리하면 갈레트만 생각날 정도로 저한테도 정말 맛있었던 추억의 음식(한국엔 아예 없음...)
이번엔 파리 몽마르트에서 발견한 갈레트 맛집! 파리 몽마르트 맛집 몽마르트 자체는 사실 큰 관심이 없었고 오로지 이 근처에 크레페 맛집들이 많아서 찾아왔다 대부분 12시부터 가게 문을 열더라는~!
평점이 높은 곳 위주로 2군데를 갔는데 처음 간 곳은 정통 크레페 갈레트를 파는 가게! 한국인들에겐 생소한 메뉴라 외국인 뿐이었다.
갈레트가 무엇인지를 먼저 말하자면! 한국에서는 크레페하면 주로 디저트를 떠올리는데 프랑스 브르타뉴 지역의 크레페인 갈레트는 안에 햄, 치즈, 버섯 등 다양한 재료를 넣어서 먹는다.
생긴 것도 우리가 아는 크레페와는 완전 다름! 여기는 파리 몽마르뜨 근처에 있는 Breizh café Abbes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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