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미어답터입니다 :) 회사를 다니다 보면 친했던 분들이 다치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특히나 제가 다녔던 곳은 중공업 쪽이다 보니 회사에서 사고를 당한 거라면 최소 중상 이상이라 심각한 정도였지요.
이 경우에 많은 분들이 안타까워하시며 빠른 쾌차를 빌어주시지요. 다친 사람이 제3 자라면 그러한 안타까움에 대해 옆에 있는 대리님 또는 과장님과 얘기할 경우가 있고, 이 경우에 요긴하게 쓸 수 있는 표현이 있습니다.
오늘의 표현은 바로! '나도 같은 마음이에요.
' 라는 표현입니다. 생각보다 오늘의 표현은 안타까운 상황에서 더 많이 쓰게 되는 것 같아요.
좋은 일이 생기면 오늘의 표현보다는 축하의 인사를 건네는 경우..........
'나도 같은 마음이에요.' 영어로는? 'I feel the same way.'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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