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D 모두에게 손을 뻗어 가능성을 증명한 첫 번째 앨범 '핸즈 온 미' 무대 위와 일상의 모든 매력을 담은 두 번째 앨범 '오프셋' 만개한 푸른색처럼 빛나는 여름의 찬가로 돌아온 세 번째 앨범 '블루밍 블루'까지 청하만의 밝고 경쾌한 바이브로 많은 사랑을 받았던 이전 앨범과는 다른 청하의 색채를 표현한 벌써12시를 소개합니다아 Yeah I like it 니가 말을 놓는 것도 Like it 너의 작은 말투도 나쁘지 않은걸 Boy you know know know know Like the way 말없이 손을 잡고 Like the way 조금은 놀래도 싫지가 않은걸 You know boy boy boy boy 물감처럼 파랗던 하늘은 벌써 까맣고 감정은 더 깊어져 yeah I gotta tell you this 우리 둘만 느껴지는 이상한 느낌 나도 너무 좋아 but it's too late 아쉬워 벌써 12시 어떡해 벌써 12시네 보내주기 싫은걸 (싫은걸) 알고 있어 how 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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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청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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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혹적인매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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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12시안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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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쉬워벌써12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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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곡가블랙아이드필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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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하보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