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D 인디 음악 가수 문문의 노래로 'Marry Me', '우주를 줄게', '오빠야', '좋니', '선물' 등 유난히 음원 차트 역주행 노래가 많았던 2017년의 끝을 장식한 노래라고 할 수 있는 비행운을 소개합니다아 하나, 둘 매일매일이 잿빛이더라구 팽이돌듯이 빙빙 돌더라구 어른이라는 따분한 벌레들이 야금야금 꿈을 좀먹더라구 나는 자라 겨우 내가 되겠지 뿔이 자라난 어른이 될테니 억지로라도 웃어야지 하는데 그럼에도 좀 울적하더라구 어제와 오늘에 온도가 너무 달라서 비행운이 만들어졌네 내가 머물기에 여기는 너무 높아서 한숨자국만 깊게 드러났네 나는 자라 겨우 내가 되겠지 뿔이 자라난 어른이 될테니 억지로라도 웃아야지 하는데 그럼에도 좀 울적 하더라구 어제와 오늘에 온도가 너무 달라서 비행운이 만들어졌네 내가 머물기에 이곳은 너무 높아서 한숨자국만 깊게 드러났네 어제와 오늘에 온도가 너무 달라서 비행운이 만들어졌네 내가 머물기에 이곳은 너무 높아서 한숨자국만 깊게 드러났네 ...
원문 링크 : 2016년 한국 노래 '문문-비행운' 가사&논란